<하나 그리고 둘> 퀵스냅 (딴짓의 세상 x 리틀빅픽처스 x 한국후지필름)


"우린 반쪽짜리 진실만 볼 수 있나요?"

"앞만 보고 뒤를 못 보니까 반쪽짜리 진실만 보이는 거죠."







6월 28일 개봉하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Yi Yi>을 기념해 <하나 그리고 둘> 퀵스냅(일회용카메라)을 제작했습니다. 딴짓의 세상과 리틀빅픽처스, 그리고 한국후지필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하나 그리고 둘> 퀵스냅은 진실의 나머지 반쪽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사진을 찍는 양양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제품사양

- 일회용 카메라 내장: 135mm, 감도 400, 27장을 촬영 가능

(촬영이 끝난 퀵스냅은 종이 케이스에서 꺼내 현상을 맡기고, 새로운 퀵스냅을 구입해 넣어 재사용 가능합니다)

- 카메라 사이즈: 115 x 54 x 30 mm

- 패키지 사이즈: 132 x 62 x 42 mm (걸이 부분 제외)





<하나 그리고 둘> 퀵스냅 입고처 안내


오프라인


프로파간다 시네마 스토어: 서울 강남구(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오픈)



온/오프라인


원모어백: 서울 서대문구 (온라인 구매 링크)

샵메이커즈: 부산 금정구 (온라인 구매 링크)



온라인


29cm (온라인 구매 링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Yi Yi>을 위한 팅팅 뱃지






<하나 그리고 둘> 속 수많은 아름다운 장면 중에 가장 고요하게 마음에 남았던 팅팅과 할머니의 순간을 뱃지로 옮겼습니다.


팅팅이 학교 과제로 돌보는 작은 식물에 어떤 이름을 붙여주었을까, 정성껏 잘 키워주었겠지 상상했습니다. 팅팅을 생각하며 배경지는 하단부를 뜯어내면 위쪽을 화분 이름표로 쓸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Yi Yi> 양양 마스킹테이프


조심스럽게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는 귀여운 양양의 모습에 꼬마 철학자의 영문 대사를 핑크빛 마스킹 테이프에 담았습니다.

(너비 15mm, 길이 10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