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딴짓의 세상과 frame/page는 헵타메론 프로젝트와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를 진행해 책을 발간했고, <THE SUMMER>의 재발간과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굿즈(BIFFxMAKERS), 뱃지/카메라 등 개봉작 굿즈, 고요서사의 회원제 서비스, togofoto 사진엽서집도 디자인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작업을 선보일 수 있어서 신났던 한해였지만 때로는 과식하듯 작업을 강행하다가 힘에 부치기도 했습니다. 2019년은 스튜디오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며, 신중하지만 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는 작업을 이어가겠습니다. 협업을 제안해주신 곳, 힘을 보태 프로젝트에 함께 해주신 분, 작업을 보고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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