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Yi Yi>을 위한 팅팅 뱃지






<하나 그리고 둘> 속 수많은 아름다운 장면 중에 가장 고요하게 마음에 남았던 팅팅과 할머니의 순간을 뱃지로 옮겼습니다.


팅팅이 학교 과제로 돌보는 작은 식물에 어떤 이름을 붙여주었을까, 정성껏 잘 키워주었겠지 상상했습니다. 팅팅을 생각하며 배경지는 하단부를 뜯어내면 위쪽을 화분 이름표로 쓸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 Yi Yi> 양양 마스킹테이프


조심스럽게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는 귀여운 양양의 모습에 꼬마 철학자의 영문 대사를 핑크빛 마스킹 테이프에 담았습니다.

(너비 15mm, 길이 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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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연 2018.07.28 1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로 구매는 불가능하겠지요 ㅠㅇㅠ

    • worldofddanjit 2018.07.28 2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하나 그리고 둘> 마스킹테이프는 "프로파간다 시네마 스토어"에서 판매중입니다. 뱃지는 아직 상영중인 작품인 관계로 아직은 미정입니다.

  2. see 2018.09.27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지금 구매 불가능하겠죠 ㅠㅠ..?

    • worldofddanjit 2018.09.27 15: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개봉작의 프로모션을 위해 제작했던 것이라 별도 판매를 하지 않았던 뱃지입니다. 추후 잔여분 판매가 혹시나 가능해진다면, SNS와 블로그로 안내드릴 예정이에요.